스낵스, 중기부 ‘글로벌 강소기업 1000+’ 선정

마시멜로 브랜드 ‘멜로팝’을 비롯해 다양한 간식 브랜드를 운영하는 주식회사 스낵스가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글로벌 강소기업 1000+ 프로젝트’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스낵스는 2025년 ‘경기도 수출프론티어기업’ 선정과 ‘수출유공자 표창’에 이어 이번 글로벌 강소기업 1000+ 프로젝트까지 선정되며, 해외시장 개척 역량과 수출 성장 가능성을 다시 한번 인정받았다.
‘글로벌 강소기업 1000+ 프로젝트’는 수출 성장 가능성이 높은 중소기업을 발굴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기업으로 육성하기 위한 정부 지원 사업이다. 선정 기업은 해외 마케팅, 금융, 보증 등 수출 확대를 위한 다양한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스낵스는 자사 간식 브랜드의 해외 수출 실적과 브랜드 경쟁력을 인정받아 이번 프로젝트에 이름을 올렸다. 특히 대표 브랜드인 멜로팝은 북미와 일본 등 주요 시장에서 성장세를 보이고 있으며, 미국 코스트코와 일본 돈키호테 등 대형 유통 체인에 입점한 바 있다.
스낵스는 이번 선정을 계기로 글로벌 유통 채널 확대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현지 소비자 취향에 맞춘 제품 기획을 강화하고 K-스낵 브랜드로서 해외 시장 공략을 이어갈 방침이다.
스낵스 관계자는 “이번 선정은 스낵스의 제품 기획력과 K-스낵의 글로벌 경쟁력을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해외 유통 채널 확대와 현지 맞춤형 제품 개발을 통해 글로벌 간식 브랜드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출처 : K스피릿(http://www.ikoreanspirit.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