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낵스, 일본 대표 브랜드와 잇단 협업… 멜로팝 글로벌 파트너십 확대

스낵스(SNAX)가 국내 건조 마시멜로 대표 브랜드인 멜로팝을 중심으로 일본 주요 식품·유통 브랜드와의 협업을 확대하며 글로벌 파트너십 역량을 입증하고 있다.
멜로팝은 특유의 바삭함과 알록달록한 색감으로 빙수, 음료, 시리얼 등 일상적인 F&B 메뉴에 생기를 불어넣는 아이템이다. 최근 다수의 일본 현지 브랜드와 성공적인 프로젝트를 전개하며, 간식을 넘어 디저트의 가치를 극대화하는 ‘만능 치트키’로서의 잠재력을 입증했다. 특히 여름 시즌을 겨냥해 시원한 간식에 색다른 식감과 시각적 즐거움을 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부드러운 아이스크림에 멜로팝을 화룡점정으로 얹어 달콤한 맛과 바삭한 식감을 동시에 즐길 수 있도록 기획했으며, 소비자들에게 일상 속 무더위와 스트레스를 잠시나마 잊게 해주는 특별한 미식 경험을 선사했다.
최근에는 일본 대표 식품기업 메이지(Meiji)의 베스트셀러 브랜드 불가리아 요거트와 협업해 제품을 공동 출시하며, 글로벌 디저트 시장에서의 비즈니스 확장 가능성을 확인했다. 현지 최대 레시피 플랫폼 '델리쉬 키친(Delish Kitchen, 팔로워 약 500만)'에 공개된 메이지와의 협업 레시피는 5,000건 이상의 좋아요를 달성하며 일본 소비자들의 높은 관심을 이끌어냈다.
이번 협업은 멜로팝이 스낵을 넘어 요거트와 결합해 새로운 식감과 즐거움을 제공하는 ‘디저트의 치트키’로 활용될 수 있음을 보여준 사례로 평가된다. 특히 일본 대표 식품 브랜드와 현지 최대 레시피 플랫폼이 함께 선택한 콘텐츠라는 점에서 브랜드 경쟁력과 제품 활용성을 동시에 입증했으며, 글로벌 소비자에게는 새로운 디저트 경험을, 브랜드에는 차별화된 제품 제안의 가능성을 제시했다.
또한 일본 대표 편의점 브랜드 미니스톱(MINISTOP)이 운영하는 프리미엄 소프트아이스크림 브랜드 미니소프(MINISOF)와도 공식 협업을 진행했다. 멜로팝은 훗카이도 밀크, 오카야마 백도, 믹스 소프트아이스크림 등 주요 메뉴에 적용되며, 일본 소비자들에게 시원한 디저트에 달콤한 풍미와 바삭한 식감을 더한 신선한 경험을 제공했다.
이러한 사례는 무더운 여름 시즌을 겨냥해 기획된 사례로, 달콤함을 만끽하는 순간만큼은 일상의 더위와 스트레스를 잠시 잊을 수 있도록 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특히 요거트, 아이스크림, 카페 디저트 등 F&B 카테고리에서 차별화된 소비 경험을 제공할 수 있다는 점에서 메뉴의 차별화와 재미를 높였으며, 기존 메뉴에 새로운 부가가치를 더하는 사례로 호응을 얻었다.
스낵스 관계자는 ‘맛있는 경험으로 일상을 행복하게’라는 캐치프레이즈를 중심으로 소비자가 익숙하게 즐기는 디저트에 새로운 식감과 재미를 더할 수 있는 제품을 만들었다”며 “앞으로도 소비자의 계절별 라이프 스타일과 감성을 반영한 제품 기획과 유통사, F&B 기업과의 협업을 통해 다양한 제품과 소비 경험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스낵스는 제품 공급을 비롯해 OEM, PB 상품 개발, 공동 브랜드 프로젝트, 캐릭터 IP 협업, 콘텐츠 제작 등 다양한 형태의 B2B 파트너십을 진행하고 있으며, 관련 문의는 스낵스 공식 홈페이지 또는 이메일 ask@snax.kr 을 통해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