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제품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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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로팝, 일본 미니소프서 ‘아이스크림 꾸미기’ 프로모션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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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0엔 추가로 소비자가 직접 완성하는 ‘아이스크림 꾸미기’

  • 알록달록한 색감과 바삭한 식감, 참여 요소를 더한 시즌 프로모션

일본 주요 식품·유통 브랜드와 파트너십을 확대하고 있는 식품기업 스낵스(SNAX)가 이번에는 일본 미니스톱(MINISTOP)의 프리미엄 소프트아이스크림 전문 브랜드 ‘미니소프(MINISOF)’와 여름 시즌 컬래버레이션을 진행했다.

이번 협업은 시원한 디저트에 대한 수요가 높아지는 여름철을 겨냥해 기획됐다. 미니소프의 부드러운 소프트아이스크림에 알록달록하고 바삭한 멜로팝을 더해, 보는 재미와 식감의 대비를 살린 시즌 디저트를 선보였다.

프로모션 대상은 홋카이도 밀크, 오카야마 백도, 믹스 소프트아이스크림 등 미니소프의 주요 메뉴다. 소비자는 기존 메뉴 가격에 100엔을 추가해 멜로팝을 토핑해 자신만의 디저트를 완성하는 ‘아이스크림 꾸미기’ 방식으로 운영됐다.

이 같은 참여형 방식은 소비자가 취향에 맞게 메뉴를 완성하는 최근 F&B 업계의 커스터마이징·경험 소비 트렌드를 반영했다. 메뉴를 선택하고 완성하는 과정 자체를 하나의 즐길 거리로 만들어 기존 메뉴의 매력을 확장했다.

일본 현지 홍보물에서는 멜로팝을 ‘한국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바삭한 식감의 건조 마시멜로’로 소개하며 소프트아이스크림과의 뛰어난 조화를 강조했다. 여름철 시선을 끄는 다채로운 색감과 직접 꾸미는 재미를 함께 내세워 소비자가 제품과 브랜드를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앞서 스낵스는 일본 대표 식품기업 메이지(Meiji)의 ‘불가리아 요거트’와 협업 제품 및 레시피를 선보이며 현지 소비자에게 홈카페 레시피를 제안한 바 있다. 이번 미니소프 협업은 일본 식품 브랜드와의 파트너십을 F&B 매장과 소비자 참여형 프로모션으로 확장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스낵스 관계자는 “이번 협업은 무더운 여름철, 소비자가 익숙하게 즐기던 소프트아이스크림에 멜로팝만의 알록달록한 색감과 바삭한 식감을 더해 새로운 즐거움을 제공하고자 기획했다”며 “기존 메뉴의 정체성은 유지하면서도 계절과 브랜드 특성에 맞는 차별화된 경험을 만들 수 있는 제품”이라고 말했다.

이어 “‘맛있는 경험으로 일상을 행복하게’라는 스낵스의 방향성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국내외 F&B 기업 및 유통 파트너와 함께 소비자의 일상의 경험을 다채로운 색과 즐거움을 더하는 제품과 프로모션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브랜드 간 협업은 각 브랜드가 가진 제품과 정체성을 결합해 기존 고객에게는 신선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고, 새로운 소비자층과의 접점을 넓히는 기회가 될 수 있다. 스낵스는 각 파트너의 제품과 메뉴가 지닌 장점을 살리면서 소비자 경험의 범위를 함께 확장해 나갈 기업들의 협업 제안을 기다리고 있다.

©2026 SNAX CORP.

B-1101, 13, Heungdeok 1-ro, Giheung-gu, Yongin-si, Gyeonggi-do, 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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